그는 문리가 밝아 글의 뜻을 금세 파악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리 분별의 힘
글이나 사물의 뜻과 이치를 깨달아 아는 힘이다. 문맥에 따라 '글의 뜻을 이해하는 능력'으로도 쓰인다.
문리(文理)는 본래 글의 뜻을 깨달아 아는 힘을 이르며, 넓게는 사물의 이치를 분별해 이해하는 능력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서는 '문리장애'처럼 이해력과 관련된 표현으로도 쓰이고, 드물게는 문과와 이과를 아울러 이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그는 문리가 밝아 글의 뜻을 금세 파악했다.
이 글을 이해하려면 문리를 먼저 갖추어야 한다.
논리적 사고가 약하면 문리가 어두워 긴 글의 구조를 놓치기 쉽다.
글(文)과 이치(理)에서 나아가, 글의 뜻이나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 아는 힘을 뜻한다.
글월, 글, 문장
이치, 다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