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장단점을 비교하면, 나는 후자의 실용성이 더 크다고 본다.
비문학 지문난도
뒤의 것
두 가지 가운데서 뒤에 든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앞에 든 것을 ‘전자’라고 할 때 짝을 이루어 쓰인다.
‘후(後)’는 뒤, 나중을 뜻하고 ‘자(者)’는 사람이나 대상을 뜻한다. 그래서 ‘후자’는 둘 중에서 뒤에 언급된 대상, 또는 앞의 것과 대비되는 두 번째 대상을 가리킨다.
둘의 장단점을 비교하면, 나는 후자의 실용성이 더 크다고 본다.
이 문제는 전자와 후자를 나누어 살펴야 정확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그는 두 견해 중 후자를 택했지만, 이는 앞선 논의의 조건을 전제로 한 선택이었다.
뒤(後)에 든 대상(者) = 두 대상 중 뒤의 것
뒤, 나중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