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오늘의 고통을 견디며 후세를 생각하는 자세를 드러낸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뒷세대
앞선 시대 뒤에 오는 세대나, 앞으로 올 세상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현재를 기준으로 뒤에 오는 사람들, 곧 후대의 의미로 자주 쓰인다.
후세(後世)는 시간적으로 뒤에 오는 세대나 미래의 세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문학 작품에서는 현재의 사람들과 대비되는 후대, 또는 먼 훗날의 세대를 뜻하며, 경우에 따라 불교적 의미의 ‘내세’와 구별해 써야 한다.
이 시는 오늘의 고통을 견디며 후세를 생각하는 자세를 드러낸다.
작가는 자신의 이름보다 후세의 평가를 더 중하게 여겼다.
그는 현재의 불완전함을 넘어 후세에 남을 가치를 창조하려 했다.
뒤(後)에 오는 세대·세상(世) = 뒤에 올 세상이나 다음 세대
뒤, 나중
세상,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