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집안의 후사를 잇기 위해 학업을 이어 갔다.
고전 문학 맥락난도
자손, 후계자
대(代)를 이어 갈 자식이나 후계자를 뜻한다. 고전 문학에서 집안의 계승과 관련해 자주 보인다.
후사(後嗣)는 한 집안의 대를 잇는 자손이나 후계자를 이르는 말이다. 고전 문학이나 옛 문장에서 가문 계승, 종손, 대 이어감 같은 맥락에서 쓰이며, 현대어에서는 다소 문어적이다.
그는 집안의 후사를 잇기 위해 학업을 이어 갔다.
노인은 후사가 없어 제사를 누가 지낼지 걱정했다.
작품 속 인물은 혈통과 후사의 문제를 놓고 깊이 갈등한다.
뒤(後)에서 대를 이어 갈 자식(嗣) = 후계자와 자손
뒤, 잇다
잇다, 이을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