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후기는 작품의 주제와 표현 방식을 함께 정리하고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뒷날의 기록
무언가를 겪은 뒤에 그에 대해 남기는 글이나 말. 책이나 공연, 경험 등을 끝난 뒤에 평가하거나 적는 글을 뜻하기도 한다.
후기는 본래 '뒤에 기록한 것'이라는 뜻의 한자어로, 어떤 일을 마친 뒤에 남기는 기록이나 평가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글·책·공연·체험 등에 대한 소감이나 평을 뜻하며, '전기/후기'처럼 시기상의 뒤쪽을 나타내는 말과는 구별해 읽어야 한다.
이 글의 후기는 작품의 주제와 표현 방식을 함께 정리하고 있다.
전시를 본 뒤 남긴 후기는 관람객의 반응을 보여 준다.
작품의 후기를 통해 화자의 태도 변화와 감상의 방향을 짚을 수 있다.
뒤(後)에 적은 기록(記) = 나중에 남긴 글이나 평
뒤, 뒤에
기록하다,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