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격 인하가 잇따랐다.
비문학 지문난도
서로 겨룸
같은 목적이나 이익을 두고 서로 이기려고 다투는 일이다. 생물학에서는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차지하려는 관계를 뜻하기도 한다.
‘경쟁’은 競(겨룰 경)과 爭(다툴 쟁)이 합쳐진 말로, 상대보다 앞서거나 이기려고 서로 다투는 것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회·경제·체육뿐 아니라 생물의 상호작용을 설명할 때도 쓰인다.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격 인하가 잇따랐다.
이 작품은 경쟁 사회 속 개인의 불안과 소외를 드러낸다.
먹이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같은 종 사이의 경쟁도 심해진다.
겨루는(競) 일, 다투는(爭) 일 = 서로 이기려고 겨룸.
겨루다, 다투다
다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