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환경 규제의 효과를 둘러싼 쟁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다툼의 중심점
서로 의견이 달라서 문제로 삼는 핵심이 되는 부분이다.
어떤 사안에서 서로의 주장이나 견해가 맞서는 핵심이 되는 지점을 뜻한다. 비문학에서는 글의 핵심 논점, 토론에서는 서로 다투는 중심 사안을 가리킬 때 자주 쓰인다.
이 글은 환경 규제의 효과를 둘러싼 쟁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토론에서는 쟁점을 분명히 정리해야 논의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글쓴이는 여러 자료를 통해 이 사안의 쟁점이 무엇인지 드러낸다.
다툼(爭)의 중심이 되는 점(點)이라는 뜻이다.
다투다
점,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