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거듭된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끝내 목표를 이루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음이 꺾임
뜻하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의욕이나 기운이 꺾이는 상태이다. 또한 계획이 도중에 실패로 돌아가는 일을 가리키기도 한다.
挫는 ‘꺾이다’, 折은 ‘꺾다’의 뜻으로, 원래는 꺾여 버린 상태를 나타낸다.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심리적으로 낙담하거나, 어떤 계획과 일이 중도에 실패하는 상황을 표현할 때 쓰인다.
그는 거듭된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끝내 목표를 이루었다.
시의 화자는 삶의 고단함 앞에서 잠시 좌절한 듯한 태도를 보인다.
정책의 좌절은 사회 구조적 문제와 개인의 한계를 함께 드러낸다.
꺾을(挫) 절(折), 즉 마음이나 기운이 꺾이는 상태를 뜻한다.
꺾다, 꺾이다
꺾다, 꺾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