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는 조문객들이 적어 낸 단자를 정리해 두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부조 기록 종이
부조나 선물의 내용, 액수, 보낸 사람 이름 등을 적어 함께 보내는 종이이다. 문맥에 따라 사람의 명단을 적은 종이를 뜻하기도 한다.
원래는 부조나 선물의 내역을 적은 종이를 가리키는 한자어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예법이나 사회적 관습을 설명하는 맥락에서 보이며, ‘명단’의 뜻으로도 쓰인다.
상가에는 조문객들이 적어 낸 단자를 정리해 두었다.
그는 부조금을 넣은 봉투에 단자를 함께 붙였다.
작품 속 인물은 단자를 돌려주며 예를 갖추지 못한 점을 사과했다.
홑(單)으로 적은 종이(子)라는 뜻에서, 부조나 선물의 내용을 적은 종이를 이른다.
홑, 하나, 단순하다
아이, 사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