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식물의 씨앗은 단단한 피막에 싸여 있어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비문학 지문난도
얇은 막
사물의 겉을 아주 얇게 둘러싸고 있는 막을 이른다. 지문에서는 생물 구조나 표면의 층을 설명할 때 쓰인다.
본래는 피부처럼 얇게 겉을 덮는 막을 뜻하는 한자어다. 수능 지문에서는 식물·동물의 조직, 구조물의 표면층, 또는 아주 얇은 외피를 설명할 때 쓰이며, ‘피부’의 피와 ‘막’의 막이 합쳐진 말이다.
이 식물의 씨앗은 단단한 피막에 싸여 있어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현미경으로 보니 세포의 바깥에는 얇은 피막이 형성되어 있었다.
시인은 겨울의 냉기를 세상을 감싸는 투명한 피막에 비유했다.
가죽(皮)처럼 얇은 막(膜) = 겉을 둘러싼 얇은 층
가죽, 피부
얇은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