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신중하다.
화법작문 문장난도
상대하거나 마주하다
어떤 대상과 마주 서거나, 그것을 상대로 하여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다. 문맥에 따라 ‘~에 대해’의 뜻이나 ‘직접 감상하다’의 뜻으로도 쓰인다.
‘대하다’는 한자어 ‘對하다’에서 온 말로, 기본적으로는 마주 향하거나 상대하는 뜻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람이나 대상에 대한 태도를 나타내거나, 무엇을 직접 접한다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문맥에 따라 ‘대상으로 삼다’, ‘직접 읽거나 감상하다’처럼 폭넓게 사용된다.
그는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신중하다.
작품을 대할 때에는 화자의 정서를 함께 읽어야 한다.
이 논설은 현실 문제를 정면으로 대하고 있어 설득력이 높다.
마주(對)하여 상대하거나 다루다라는 뜻이다.
마주하다, 상대하다
행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