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의 최대 주주는 전체 지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소유 몫
공유물이나 회사 같은 대상에서 각 사람이 가지는 몫이나 비율을 뜻한다.
한자 ‘持(가질 지) + 分(나눌 분)’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가진 것에서 각자가 나누어 가지는 몫을 가리킨다. 비문학에서는 주식·재산·권리의 비율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이고, 문학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이 회사의 최대 주주는 전체 지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합작 투자에서 두 기업은 지분 비율에 따라 수익을 나누었다.
그는 사업의 지분을 확보한 뒤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가지고(持) 있는 몫(分)이라는 뜻으로, 함께 가진 것에서 각자가 차지하는 몫을 이른다.
가지다, 잡다
나누다,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