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조선 후기의 관련 문헌을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기록·자료
연구나 이해의 근거가 되는 책, 문서, 기록 따위를 이른다. 특히 어떤 사실을 밝히거나 옛 제도를 알아보는 데 쓰이는 자료를 가리킨다.
문헌은 본래 옛 제도와 문물을 알 수 있게 하는 기록을 뜻하지만, 현대에는 연구나 해석의 근거가 되는 서적·문서 전반을 가리킨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자료의 신뢰도나 근거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이 연구는 조선 후기의 관련 문헌을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필자는 다양한 문헌을 대조하여 논지의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당대의 문헌이 부족해 제도의 실제 운영 방식은 정확히 알기 어렵다.
글(文)과 모아 바친 기록(獻)이라는 뜻에서, 연구나 확인의 근거가 되는 책과 기록을 이른다.
글월, 글
바치다, 드리다 / 정성껏 모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