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는 과거의 호적을 기준으로 가족 관계를 확인하던 방식과 연결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신분 등록 문서
한 집안 구성원의 본적지와 인적 사항을 적어 두던 공문서이다. 현재는 호적법이 폐지되어 가족관계등록부가 이를 대신한다.
‘호주(戶主)’를 중심으로 가족 구성원의 신분 사항을 기록한 공문서이다. 2008년 호적법 폐지로 제도는 없어졌지만, 관련 어휘로 시험 지문에 나올 수 있다. 한자 표기는 戶籍이며, 뜻은 ‘집안의 명부’에 가깝다.
이 제도는 과거의 호적을 기준으로 가족 관계를 확인하던 방식과 연결된다.
작품 속 인물은 호적의 기록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드러낸다.
호적 제도의 폐지 이후 신분 확인 체계는 가족관계등록부 중심으로 바뀌었다.
집(戶)과 장부(籍) = 한 집안의 신분을 적은 명부
집, 문
문서, 장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