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급식이 중단된 사태에 대비해 학생들을 먼저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비문학 지문난도
형편·상황
일이 되어 가는 형편이나 벌어진 일의 상태를 뜻한다. 뉴스나 글에서 어떤 사건의 진행 상황을 말할 때 자주 쓴다.
한자 事는 '일', 態는 '모양·상태'라는 뜻이어서, 어떤 일이 어떤 상태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회적 사건, 문제의 진행 양상, 돌발 상황을 설명할 때 자주 보인다.
학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급식이 중단된 사태에 대비해 학생들을 먼저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이 사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비슷한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
작품 속 인물들은 예상하지 못한 사태 앞에서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며 갈등을 드러낸다.
일(事)의 상태(態), 즉 일이 되어 가는 형편이나 상황이라는 뜻이다.
일, 일어나다
모양,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