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가 질문을 마치자 좌중에서 조용한 웃음이 새어 나왔다.
비문학 지문난도
모인 사람들
여러 사람이 모여 앉아 있는 자리나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座中은 ‘자리 좌(座)’와 ‘가운데 중(中)’으로 이루어진 말로,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있는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 전체를 뜻한다. 주로 격식을 갖춘 말이나 글에서 쓰이며, 발화 상황에서 청중을 가리킬 때도 자연스럽다.
사회자가 질문을 마치자 좌중에서 조용한 웃음이 새어 나왔다.
발표자는 좌중의 반응을 살피며 설명의 속도를 늦췄다.
연설이 절정에 이르자 좌중은 잠시 숨을 죽인 채 연사의 말을 들었다.
자리(座) 가운데(中)에 있는 사람들, 곧 모여 앉은 사람들.
자리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