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세상의 이익보다 옳은 길을 따르는 현인으로 묘사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어질고 슬기로운 사람
어질고 총명하여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사람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성인에 가까운 덕망 있는 인물을 가리킨다.
‘賢(어질 현)’과 ‘人(사람 인)’이 결합한 말로, 덕과 지혜를 갖춘 사람을 이른다. 수능 지문에서는 대체로 세속적 성공보다 인품과 통찰을 갖춘 인물을 높여 부르는 뜻으로 쓰인다.
그는 세상의 이익보다 옳은 길을 따르는 현인으로 묘사된다.
시인은 고독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현인의 태도를 높이 평가한다.
이 글은 혼란한 시대일수록 현인의 판단이 공동체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어질고 슬기로운(賢) 사람(人) = 덕과 지혜를 갖춘 사람
어질다, 슬기롭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