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은 근대 문학의 요람으로 불린다.
비문학 지문난도
발생지, 근원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처음 생기거나 자라나는 바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원래는 젖먹이를 눕혀 흔들어 재우는 물건이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어떤 사물·문화·사상 등이 태어나고 자라는 출발점이나 근원지를 비유하는 뜻으로 쓰인다. 문학에서는 특정 지역, 시대, 환경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자주 나타난다.
이 지역은 근대 문학의 요람으로 불린다.
작가는 척박한 환경을 민족 음악의 요람으로 형상화했다.
그 도시는 혁신 산업의 요람이자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흔들어(搖) 재우는 바구니(籃)에서 나온 말로, 무엇이 처음 생겨 자라는 바탕을 비유한다.
흔들다
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