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는 빛의 방향을 고려해 피사체를 배치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진의 대상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 앞에 놓여 찍히는 대상이다.
피사체는 보통 사진을 찍는 대상, 즉 카메라의 프레임 안에 담기는 물체나 인물을 이른다. 문맥에 따라 ‘빛을 받는 대상’이라는 뜻으로도 볼 수 있으나, 수능 국어에서는 대개 사진 관련 의미로 쓰인다.
사진가는 빛의 방향을 고려해 피사체를 배치했다.
이 작품에서 인물은 단순한 피사체가 아니라 세계를 비추는 매개로 제시된다.
구도와 초점의 조절에 따라 같은 피사체도 전혀 다른 인상을 준다.
찍히는(被寫) 몸(體), 곧 사진의 대상이 되는 물체나 사람.
입다, 받다
베끼다, 찍다
몸, 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