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락에서는 사실과 의견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가르고 나눔
전체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몇 부분으로 갈라 나누는 일이다. 글에서는 대상을 서로 다르게 구별하는 뜻으로도 많이 쓰인다.
구분은 한자 '區(나눌 구)'와 '分(나눌 분)'이 결합한 말로, 기준을 세워 하나의 집합이나 대상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는 것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물의 종류를 나누거나, 의미·기능·성격을 서로 구별할 때 자주 쓰인다.
이 단락에서는 사실과 의견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작품의 화자는 현재와 과거의 시간을 분명히 구분해 바라본다.
환경 문제를 이해하려면 원인과 결과를 구분하여 읽어야 한다.
나눌(區) 부분(分) = 기준에 따라 나누는 일
구역, 나누다
나누다, 나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