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문학과 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분야를 다룬다.
비문학 지문난도
갈래진 범위
어떤 일이나 학문의 전체를 몇 갈래로 나눈 각각의 범위이다. 보통 전문 영역이나 관심의 영역을 말할 때 쓴다.
분야는 여러 갈래로 나뉜 범위나 부분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학문, 직업, 예술, 산업처럼 큰 범주 안에서 서로 다른 영역을 가리킬 때 자주 쓰며, 일상적으로는 ‘전공 분야’, ‘연구 분야’처럼 말한다.
이 연구는 문학과 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분야를 다룬다.
수능에서는 언어와 매체뿐 아니라 다양한 인문 분야의 글이 출제된다.
그 비평은 예술의 한 분야를 넘어 사회 전체의 문제까지 환기한다.
나눈(分) 들판이나 범위(野) = 여러 갈래로 나뉜 범위
나누다
들, 들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