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은 험했지만 마을 사람들의 왕래는 여전히 이어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오고 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갔다가 다시 오는 일, 또는 서로 오고 가며 지내는 일.
‘왕래’는 往(갈 왕)과 來(올 래)가 합쳐진 말로, 기본적으로 가고 오는 움직임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사람이나 물건의 이동을 가리키기도 하고, 서로 오가며 교제하는 관계를 뜻하기도 한다.
산길은 험했지만 마을 사람들의 왕래는 여전히 이어졌다.
두 집안의 왕래가 끊긴 뒤로 마을 분위기도 한층 냉랭해졌다.
그 노인의 집에는 젊은 시절부터 사귀던 지인들의 왕래가 잦았다.
가고(往) 오는(來) 것, 즉 오고 감을 뜻한다.
가다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