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경찰에 잡히었다.’는 피동문의 예이다.
문법 개념 설명난도
피동 표현 문장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다른 대상에 의해 동작을 ‘당하는’ 뜻으로 나타낸 문장이다. ‘잡히다, 안기다’처럼 피동사가 서술어가 된다.
‘피동사’가 서술어로 쓰여, 주어가 동작을 행하는 쪽이 아니라 동작의 영향을 받는 쪽임을 드러내는 문장이다. 국어 문법에서 능동문과 대비되는 핵심 개념이며, 피동 표현의 형성 방식과 함께 자주 출제된다.
‘도둑이 경찰에 잡히었다.’는 피동문의 예이다.
이 문장은 주어가 행위의 대상이 되는 피동문으로 볼 수 있다.
작가는 피동문을 활용해 사건의 중심을 행위자보다 결과에 두었다.
당할 피(被)와 움직일 동(動), 글월 문(文)이 합쳐져 ‘피동을 나타내는 문장’이라는 뜻이 된다.
입다, 당하다
움직이다
글월,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