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법원의 [영장]을 받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명령서, 증명서
법원이나 수사기관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도록 허가하거나 명령하는 문서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압수수색 영장’처럼 쓰인다.
‘영장’은 한자 令狀에서 온 말로, 명령이나 허가의 뜻을 적은 문서를 가리킨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특히 법률 용어로서, 법원이 발부하는 압수수색·체포 등의 허가 문서를 뜻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일상어라기보다 법률·행정 맥락에서 자주 쓰이는 한자어다.
경찰은 법원의 [영장]을 받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수사기관이 강제 처분을 하려면 적법한 영장이 필요하다.
재판부는 영장 발부의 요건이 충족되었는지 엄격히 살폈다.
명령(令)을 적은 문서(狀)라는 뜻으로, 법률상 허가·명령 문서를 이른다.
명령하다, 시키다
문서, 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