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일은 햇볕을 충분히 받아 완숙 상태가 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충분히 익음
사물이나 능력, 태도 등이 충분히 익어서 더 이상 미숙하지 않은 상태를 이른다. 주로 과일 같은 대상의 상태나 사람의 성숙한 정도를 말할 때 쓴다.
원래는 열매가 완전히 익는 상태를 가리키는 한자어로, 여기서 뜻이 넓어져 사람의 성숙함이나 기술·경험이 충분히 무르익은 상태까지 이른다. 문맥에 따라 ‘완전히 익음’과 ‘성숙함’의 뜻을 모두 살펴야 한다.
그 과일은 햇볕을 충분히 받아 완숙 상태가 되었다.
오랜 경험을 거치며 그의 표현은 점차 완숙해졌다.
이 작품은 작가의 사유가 완숙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완전히(完) 익은(熟) 상태, 곧 충분히 무르익은 상태를 뜻한다.
완전하다, 다하다
익다, 무르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