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어는 오늘날 거의 쓰이지 않는 폐어로 분류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쓰이지 않는 말
예전에 쓰였지만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거나 의미가 사라진 단어를 말한다.
폐어(廢語)는 시대 변화나 언어 습관의 변화로 더 이상 널리 쓰이지 않게 된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한자어·고어·옛말을 설명할 때 자주 나오며, 문맥에 따라 ‘언어’의 뜻으로 읽어야 한다. 같은 표기라도 肺魚와 동음이의 관계이므로 한자 구분이 중요하다.
이 단어는 오늘날 거의 쓰이지 않는 폐어로 분류된다.
작가는 일부 폐어를 살려 고전적 분위기를 형성했다.
사전에서는 뜻이 사라진 폐어와 방언형을 구분해 설명한다.
버려져(廢) 쓰이지 않는 말(語)이라는 뜻이다.
버리다, 그치다, 폐하다
말,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