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앞 문단의 논리를 보완하기 위해 문장의 표현을 수정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바로잡아 고침
잘못되었거나 어색한 부분을 고쳐 바르게 만드는 일이다. 문장, 내용, 계획 등 여러 대상에 두루 쓴다.
한자 修(고칠 수)와 正(바를 정)이 결합한 말로, 틀리거나 미흡한 점을 바로잡아 바르게 하는 뜻이다. 문학·비문학 지문에서는 문장이나 내용, 제도, 해석을 손보는 맥락에서 자주 쓰이며, '수정하다'처럼 동사로도 많이 활용된다.
필자는 앞 문단의 논리를 보완하기 위해 문장의 표현을 수정했다.
이 부분의 의미를 명확히 하려면 해석 방향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작품의 마지막 장면은 초고와 달리 결말의 정서를 크게 수정해 놓았다.
고칠 수(修)와 바를 정(正)이 만나 ‘바르게 고쳐 바로잡음’이라는 뜻이 된다.
고치다, 닦다
바르다, 바로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