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진상이 뒤늦게 판명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밝혀짐, 드러남
사실이나 원인이 분명하게 밝혀지는 것을 뜻한다. 주로 ‘판명되다’처럼 결과를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판단할 판(判)과 밝을 명(明)으로 이루어진 한자어로, 어떤 일의 실체나 원인, 사실 관계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을 뜻한다. 문학보다는 비문학에서 자주 보이지만, 사건의 진상이나 의미가 분명해지는 맥락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다.
사건의 진상이 뒤늦게 판명되었다.
그의 주장은 자료가 더 제시된 뒤에야 판명될 수 있다.
작품 속 갈등의 원인은 인물들의 대화가 이어진 뒤에야 판명된다.
판단하여(判) 분명하게 밝힌다(明)는 뜻이다.
판단하다, 가르다
밝다,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