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실 한쪽 벽에는 조선 시대 인물의 초상화가 걸려 있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인물의 얼굴 그림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을 중심으로 그린 그림이다. 사진이 아닌 회화 작품을 가리킬 때 주로 쓴다.
초상화는 특정 인물의 얼굴과 특징을 중심으로 그린 그림이다. 인물의 외모뿐 아니라 분위기나 성격까지 드러내려는 경우가 많으며, 회화 작품명이나 미술 감상 맥락에서 자주 쓰인다.
전시실 한쪽 벽에는 조선 시대 인물의 초상화가 걸려 있었다.
작가는 인물의 눈빛을 강조해 초상화에 생동감을 더했다.
이 초상화는 단순한 외형 묘사를 넘어 화가의 해석을 담고 있다.
닮은 모습(肖像)을 그린 그림(畫) = 사람의 얼굴과 모습을 그린 그림
닮다, 본뜨다
형상, 모습
그리다,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