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걸린 할머니의 초상을 바라보며 그는 오래된 기억을 떠올렸다.
비문학 지문난도
얼굴 모습
사진이나 그림에 나타난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이다. 문학에서는 어떤 사람의 인상이나 형상을 가리킬 때도 쓰인다.
‘초상’은 한자 肖像에서 온 말로, 사진·그림 등에 나타난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서는 비춰지거나 떠오르는 모습, 인상 같은 뜻으로도 쓰인다. 일상어에서는 주로 ‘초상사진’처럼 ‘초상’의 뜻이 이 항목으로 연결된다.
벽에 걸린 할머니의 초상을 바라보며 그는 오래된 기억을 떠올렸다.
작가는 인물의 초상을 통해 시대의 불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화자는 임금의 초상 앞에서 느낀 경외와 두려움을 동시에 서술하고 있다.
닮은 모습(肖) = 사람의 얼굴이나 형상(像)
닮다, 본뜨다
형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