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는 기업 활동이 일시적으로 휴지 상태에 들어갔다.
비문학 지문난도
멈추어 쉼
하던 일이나 기능이 잠시 멈추어 있는 상태를 뜻한다. 지문에서는 주로 ‘휴지 상태’, ‘휴지기’처럼 쓰인다.
‘휴지(休止)’는 어떤 작용이나 진행이 잠시 멈추어 쉬는 상태를 뜻하는 한자어다. 일상어로는 종이 ‘휴지(休紙)’와 동음이의이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문법·음운·법률·생물 등의 맥락에서 ‘정지, 중단’의 의미로 나타난다.
이 시기에는 기업 활동이 일시적으로 휴지 상태에 들어갔다.
음운 현상을 설명할 때 조음의 휴지를 기준으로 경계를 나누기도 한다.
작품의 전개가 잠시 휴지되면서 인물의 내면이 부각된다.
쉬다(休)와 그치다(止)가 만나 ‘멈추어 쉬는 것’이라는 뜻이 된다.
쉬다, 멈추다
그치다, 멈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