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은 사기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노동형 형벌
죄를 지은 사람에게 교도소에 가두고 일을 시키는 형벌이다. 자유형 가운데 무거운 편에 속한다.
‘징(懲)’은 징계하다, 벌주다의 뜻이고 ‘역(役)’은 부림이나 노역의 뜻이다. 따라서 징역은 죄인을 교도소에 가두어 노동하게 하는 형벌을 이른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주로 형법상의 자유형을 가리키는 법률 용어로 쓰인다.
피고인은 사기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오랜 징역 끝에 사회로 돌아왔다.
작품 속 인물은 징역 생활의 고통과 인간성의 상실을 고백한다.
벌주어(懲) 노역하게 하는 형벌(役) = 감옥에 가두고 일하게 하는 형벌
징계하다, 벌주다
부림, 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