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한자어

직립

直立
[징닙]명사

꼿꼿이 섬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몸이나 물체가 옆으로 기울지 않고 똑바로 선 상태를 말한다. 비유적으로는 태도나 자세가 바르다는 뜻으로도 쓴다.

풀어쓰면

‘직(直)’은 곧다, ‘립(立)’은 서다의 뜻이므로, 원래는 곧게 서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자세나 산, 나무, 기둥처럼 위로 뻗어 선 모습에 쓰이며, ‘직립한 자세’처럼 형용적 느낌으로도 자주 쓰인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늙은 소나무는 척박한 바위틈에서도 직립한 모습으로 서 있었다.

문학 묘사난도

이 시에서 화자는 직립한 나무의 형상에 굳은 의지를 투영한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화자의 시선은 직립한 절벽과 그 아래의 깊은 골짜기를 대비시키며 긴장감을 높인다.

비문학적 서술·묘사난도
한자 어원

한 글자씩 풀어보면

곧다(直)와 서다(立)가 합쳐져 ‘곧게 서 있는 상태’라는 뜻이 된다.

곧다, 바로

()가 들어간 단어
직선直線곧은 선
정직正直바르고 곧음
직접直接중간에 거치지 아니함
직관直觀직접적 파악
직시直視똑바로 봄

서다, 세우다

()가 들어간 단어
입장立場서 있는 자리, 처지
수립樹立세워 이룸
설립設立기관이나 조직을 세움
대립對立서로 맞섬
입론立論의론의 체계를 세움
관련 단어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

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수직방향이나 상태가 위아래로 곧다는 데 초점이 있다.
직상곧장 솟아오르거나 바로 선 모양을 나타낼 때 쓸 수 있다.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직립 자세직립한 모습직립하는 나무직립 상태
수국단 · 수능 국어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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