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수중에 들어온 증거는 사건의 흐름을 바꾸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손안, 장악 범위
손에 쥔 안쪽이라는 뜻에서, 자기 뜻대로 다룰 수 있는 범위나 소유를 이르는 말이다.
원래는 손의 안쪽이라는 뜻의 手中이지만, 실제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자기 수중에 있다'처럼 어떤 것을 자기 소유나 지배 아래 두고 있음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처지나 소유 상태를 나타낼 때 쓰인다.
그의 수중에 들어온 증거는 사건의 흐름을 바꾸었다.
이 시에서 화자는 사랑하는 이를 자기 수중에 두고 싶어 한다.
협상권이 그들의 수중으로 넘어가자 판세가 급변했다.
손(手) 안(中), 즉 손에 쥔 범위라는 뜻에서 '자기 손안에 있는 것'을 이른다.
손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