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칼럼은 다음 날 아침 신문 지면에 실렸다.
비문학 지문난도
종이의 면
종이의 앞뒤 면을 이르는 말이다. 특히 신문이나 잡지에서 글과 사진이 실리는 면을 뜻할 때 자주 쓰인다.
지면은 원래 종이의 표면, 곧 종이의 한 면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보통 신문·잡지의 면, 기사나 글이 실리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며, 문맥에 따라 '오늘 지면에 실렸다'처럼 나타난다.
이 칼럼은 다음 날 아침 신문 지면에 실렸다.
작가는 제한된 지면 안에 주제를 압축해 담았다.
편집자는 지면 배치를 조정해 기사와 사진의 균형을 맞췄다.
종이(紙)의 면(面) = 종이의 표면, 또는 신문·잡지의 한 면
종이
겉,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