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주인공의 내면 갈등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속마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람의 정신적·심리적 상태나 마음을 이른다.
‘내면’은 본래 ‘안쪽’이라는 뜻도 있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사람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속마음이나 정신세계라는 뜻으로 쓰인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심리와 정서를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며, 비문학에서는 인간의 정신적 측면을 논할 때 쓰인다.
작품은 주인공의 내면 갈등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이 글은 소비 행위가 개인의 내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내면을 짧은 시간에 모두 파악하기 어렵다.
안(內)의 겉면/안쪽 부분이라는 뜻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속마음으로 쓰인다.
안, 내부
낯, 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