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내외를 모두 점검한 뒤에야 작업이 끝났다.
비문학 지문난도
안과 밖
안과 밖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안팎의 정도’, ‘남녀의 구분’, ‘부부’, ‘친인척의 편’ 등으로도 쓰인다.
기본적으로는 ‘안과 밖’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약간 덜하거나 넘음’의 정도 표현, ‘남녀의 차이’, ‘부부’, ‘친가와 외가/처가’처럼 여러 의미로 확장되어 쓰이므로 문맥에 따라 뜻을 가려 읽어야 한다.
창고 내외를 모두 점검한 뒤에야 작업이 끝났다.
이 약은 보관 온도에 내외의 차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는 부모 내외의 뜻을 헤아려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안(內)과 밖(外)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
안
바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