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설의 말미에서 필자는 문제 해결의 방향을 다시 강조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끝부분
글이나 사물의 맨 끝부분을 뜻한다. 또 어떤 일을 끝낸 뒤에 생기는 여유나 겨를을 이르기도 한다.
원뜻은 ‘끝 꼬리’로, 어떤 것의 마지막 부분을 가리킨다. 문학이나 비문학 지문에서는 글의 말미, 문단의 말미처럼 ‘맨 끝’의 의미로 자주 쓰이며, 문맥에 따라 ‘겨를’의 뜻으로도 쓰인다.
이 논설의 말미에서 필자는 문제 해결의 방향을 다시 강조한다.
시의 말미에 화자의 정서가 한층 더 절절하게 드러난다.
발표를 마친 뒤 그는 잠시 말미를 얻어 질문에 성실히 답했다.
끝(末)과 꼬리(尾)가 합쳐져 ‘맨 끝부분’이라는 뜻이 된다.
끝
꼬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