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의 점성이 높을수록 흐름은 느려진다.
비문학 지문난도
끈끈한 성질
액체나 반죽처럼 흐르거나 변형될 때 내부 마찰이 생겨 잘 끈적하게 버티는 성질이다.
물질이 힘을 받아 흐르거나 형태가 바뀔 때 내부에서 저항이 생기는 성질을 이른다. 일상어의 ‘끈적함’과 비슷하지만, 수능 비문학에서는 주로 물리·화학 맥락에서 쓰인다.
액체의 점성이 높을수록 흐름은 느려진다.
이 물질은 온도가 낮아질수록 점성이 커진다.
점성이 큰 용액은 외부의 힘을 받아도 쉽게 퍼지지 않는다.
끈끈하다(粘) + 성질(性) = 끈끈한 성질
끈끈하다, 달라붙다
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