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치는 사람의 심장처럼 규칙적으로 압력을 만들어 혈액을 순환시킨다.
비문학 지문난도
몸의 중심 기관
혈액을 온몸으로 보내는 순환계의 핵심 근육 기관이다. 글에서는 비유적으로 ‘사물의 중심’이나 ‘마음’의 뜻으로도 쓰인다.
본래는 혈액을 펌프질해 온몸으로 보내는 순환계의 중심 기관을 뜻하는 한자어다. 비유적으로는 어떤 사물이나 체계의 핵심, 또는 마음속 깊은 속내를 이르기도 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생명 과학 설명뿐 아니라 ‘심장부’, ‘심장의 고동’ 같은 표현으로도 자주 만난다.
이 장치는 사람의 심장처럼 규칙적으로 압력을 만들어 혈액을 순환시킨다.
작품 속에서 고독한 화자의 심장은 점점 더 빠르게 뛰고 있다.
국가의 심장부가 흔들리면 주변 사회 전체가 큰 영향을 받는다.
마음·중심(心)과 장기(臟)를 합쳐, 몸의 중심이 되는 장기라는 뜻이다.
마음, 중심
오장, 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