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양심에 따라 거짓 증언을 하지 않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도덕적 판단
옳고 그름을 스스로 가려서 바르게 행동하게 하는 마음이다.
양심은 자신의 행위가 옳은지 그른지, 선한지 악한지를 스스로 분별하게 하는 내면의 기준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개인의 도덕성, 죄책감, 자책, 책임 의식과 함께 자주 쓰인다.
그는 양심에 따라 거짓 증언을 하지 않았다.
작품 속 인물은 양심의 가책 때문에 끝내 진실을 고백한다.
법과 제도만으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개인의 양심이 사회적 신뢰의 바탕이 된다.
바른(良) 마음(心), 즉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이다.
좋다, 바르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