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급한 성질 때문에 쉽게 말을 끊곤 했다.
일상 문장난도
본바탕, 특성
사람에게는 마음의 바탕이나 성미를 뜻하고, 사물에는 고유한 특성이나 성질을 뜻한다.
성질은 사람의 경우 성격의 바탕이나 성미를, 사물의 경우 본래 지니고 있는 특성이나 속성을 이르는 말이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성격을 설명할 때, 비문학에서는 물질·현상·개념의 특징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그는 급한 성질 때문에 쉽게 말을 끊곤 했다.
이 물질은 열에 잘 녹는 성질을 지닌다.
작품 속 인물의 성질은 주변 환경과의 갈등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성(性)은 바탕, 질(質)은 본디 속성이므로, ‘본래 지닌 성질’이라는 뜻이다.
성질, 바탕
바탕, 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