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은 올해도 적자를 면하지 못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수입보다 큰 지출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아 생기는 돈의 부족분이다. 장부에 붉은 글씨로 적던 데서 나온 말이다.
‘적자(赤字)’는 원래 장부에서 수입보다 많은 지출을 붉은 글씨로 표시하던 데서 나온 말로, 현재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생기는 결손액을 뜻한다. 경제 기사나 비문학 지문에서 자주 나오며, ‘흑자’와 대비되어 쓰인다.
이 기업은 올해도 적자를 면하지 못했다.
국가 예산의 적자가 커지면 재정 부담이 늘어난다.
장부에 붉은 글씨로 적힌 적자는 운영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다.
붉은(赤) 글자(字)로 적는 손실액이라는 뜻이다.
붉다
글자,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