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의 존속 여부는 사회적 합의에 달려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계속 이어짐
어떤 대상이나 상태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계속됨을 뜻한다.
존속은 存續로, 어떤 사물·제도·현상 등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법률·사회·비문학 지문에서는 제도나 체계가 유지되는 뜻으로 자주 쓰이며, '부모 이상의 친족'이라는 尊屬과는 구별해야 한다.
이 제도의 존속 여부는 사회적 합의에 달려 있다.
작품은 전통의 존속과 변화 사이의 긴장을 드러낸다.
환경이 급격히 변하면 공동체의 존속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
남아 있다(存)와 이어지다(續)가 합쳐져 '계속 존재함'이라는 뜻이 된다.
있다, 남아 있다
잇다, 계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