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에는 옛 생활 방식의 흔적이 아직도 잔존해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아 있음
없어지거나 사라지지 않고 아직 남아 있는 상태를 뜻한다. 주로 어떤 현상이나 흔적, 제도 등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을 때 쓴다.
‘잔존’은 ‘남을 잔(殘)’과 ‘있을 존(存)’이 결합한 말로, 어떤 것이 소멸하지 않고 일부 남아 있음을 뜻한다. 일상어보다는 문어적·설명적 표현으로 쓰이며, 비문학 지문에서 현상이나 흔적의 남아 있음을 설명할 때 자주 보인다.
이 지역에는 옛 생활 방식의 흔적이 아직도 잔존해 있다.
개편 이후에도 기존 제도의 잔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다.
이 작품에서는 봉건적 가치관의 잔존이 인물 갈등의 원인으로 제시된다.
남을 잔(殘)과 있을 존(存)이 합쳐져,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음이라는 뜻이 된다.
남다, 남기다
있다, 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