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당시 사회의 잔혹한 면모를 드러낸다.
비문학 지문난도
잔인하고 독함
사람이나 상황이 매우 모질고 인정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사건의 성격이 몹시 잔인하고 독한 것을 말한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폭력성, 비정함, 냉혹함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잔혹한 현실’처럼 추상적인 대상에도 폭넓게 쓰인다.
이 사건은 당시 사회의 잔혹한 면모를 드러낸다.
작가는 전쟁의 잔혹성을 통해 인간성의 파괴를 비판한다.
그 제도는 겉으로는 합리적이지만 실제로는 약자에게 잔혹하게 작용했다.
남다(殘)와 독하다(酷)가 합쳐져 몹시 잔인하고 독함을 뜻한다.
남다, 해치다
독하다,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