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연이은 실패 앞에서 깊은 절망에 빠졌다.
일상 문장난도
희망이 끊어짐
아무런 희망이나 기대를 가질 수 없는 상태를 뜻한다. 어떤 일이 완전히 끝장났다고 느낄 때도 쓴다.
‘절망’은 희망을 끊는다는 뜻의 絕望에서 온 말로, 앞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상태를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심리 상태를 나타낼 때 자주 쓰이고, 철학에서는 인간 존재의 한계와 허무를 자각한 상태를 가리키기도 한다.
그는 연이은 실패 앞에서 깊은 절망에 빠졌다.
이 시의 화자는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내면을 드러낸다.
문학 작품에서 절망은 인물의 내면을 극적으로 드러내는 중요한 정서로 기능한다.
희망(望)을 끊어(絕) 버린 상태라는 뜻이다.
끊다, 끊어지다
바라다, 희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