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유난히 [잘은] 해변이라 발에 밟히는 감촉이 부드러웠다.
비문학 지문난도
크기나 정도가 작다
알갱이나 물건의 크기, 또는 일의 규모가 아주 작고 소소하다는 뜻이다. 사람의 성질이 좀스럽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주로 알곡, 모래, 과일, 글씨처럼 눈에 보이는 대상의 크기나 알갱이의 정도가 작을 때 쓴다. 또 일이 사소하거나 세밀할 때, 또는 생각과 성질이 대담하지 못하고 좀스러울 때도 쓰인다.
모래가 유난히 [잘은] 해변이라 발에 밟히는 감촉이 부드러웠다.
이 글씨는 너무 [잘아] 멀리서 보면 잘 보이지 않는다.
그는 사람을 대하는 데 지나치게 [잘아서] 큰일을 맡기기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