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원색을 강하게 써서 인상이 선명하다.
비문학 지문난도
기본이 되는 색
여러 색을 섞어 만들기 전의 기본 색을 이른다. 문맥에 따라 '가감 없이 드러난 상태'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원색(原色)은 본래 더 쪼갤 수 없는 기본 색, 또는 그 색을 바탕으로 한 색을 가리킨다. 미술·과학에서는 빨강·초록·파랑 같은 기본색을 뜻하고, 비유적으로는 꾸밈이 없고 노골적으로 드러난 상태를 말한다.
이 그림은 원색을 강하게 써서 인상이 선명하다.
광고 문구는 원색에 가까운 표현으로 소비자의 감정을 자극했다.
작가는 인물의 분노를 원색적으로 드러내며 갈등을 고조시켰다.
근본(原)이 되는 빛깔(色) = 기본색
근본, 본디
빛깔, 겉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