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를 오래 사용하면 세균의 내성이 생길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저항하는 성질
약물·세균·환경 변화 등에 대해 잘 견디거나 영향을 덜 받는 성질이다. 비문학에서는 주로 생물학·의학·물리 맥락에서 나온다.
한자 耐는 ‘견디다’, 性은 ‘성질’을 뜻하므로, 어떤 자극이나 변화에 버티는 성질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약물에 대한 내성, 세균의 내성, 생물의 내한성·내열성처럼 ‘반복 노출에도 잘 견딤’의 의미로 자주 쓰인다.
항생제를 오래 사용하면 세균의 내성이 생길 수 있다.
이 물질은 열에 강해 높은 온도에서도 내성이 크다.
같은 약을 반복해서 복용하면 몸이 약효에 내성을 보이기도 한다.
견딜(耐) 성질(性), 곧 자극이나 변화에 버티는 성질이다.
견디다, 참다
성질